1979년 12월 12일 전두환 반란 발발.
이때 나는 재수를 하고 있었고 그당시 학원가에서는
대학입시가 없을 수도 있다는 유언비어가 퍼져 있었다.
이후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이 선포 되었다.
그때 난 아침 일 찍 일어나윤석열의 계엄 발표를 들었다.(미국에서)
79년 계엄 이후 36년 만에 미국에서 내 조국에서다시계엄이 일어난거다.
그동안 조국의 민주화와 발전상에 가슴 속 깊은 자부심이 한꺼번에 무너진 느낌이었다.
이제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란다.
그 당시 젊은 나를 돌아 볼때 민주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 졌고
캠퍼스에 학생들이 모여 함께 민주주의 회복을 부르짖었다.
멀리 있지만 조국의 민주화를 함께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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