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국인 들끼리 만나면 물어 보게 되는 첫번째. 질문이다.
보통 한인 들 사는곳은 엘에이 카운티 아니면 오렌지 카운티가 대부분일 것이다.
아주 넓은 지역이라그렇게만 얘기하면 사는 곳을 알기 어렵다.
그래서 도시이름도 같이 얘기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플러톤 혹은 라 카냐다 같이 말이다.
모두 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같은 지역사람 만나면 반갑고 금방 친해진다.
거기다 같은 한인 이면 말해 무엇하랴.
그런데 한인을 서로 경계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내가 보기에는 매너 혹은 에티켓이 가장 문제다.

보통 미국생활 오래된 분에게 처음 몇번 비매너를 보이면
다시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예를 들면 새치기,큰 목소리로 말하기,한국에서 잘나갔던 이야기 반복해서 말하기,아이들 자랑,재산 자랑 등
난 어떻게 하고 있는 지 궁금하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