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을 기다림.

한국이나 미국이나 정치 경제적으로 마땅치가 않다.

그래서 막연히 정의의 사자가 나타나서 한방에 악을 물리치고 정의구현을 했으면 바라게 된다.

그런데 이 나이면 산타클로스나 홍길동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지만 말이다.

없는 것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안보이는 안개 속에서세상을 이끌어 가야하는 지도자들이걱정되며

나는 그들이 제발 바른 결정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세상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나 분쟁으로 희생당하고 있다.

무언가 어려운상황을 한번에 처리하기에는 힘들다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럼에도 그 방법을 찾아 한발 한발 나아가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제발 나의 조국들이 바른 길을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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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스토리

토드스토리는 24년째 미국살이 중인 한국남자의 세상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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